1978년부터 지금까지,
47년간 닭갈비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습니다.
단순히 닭갈비를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.
춘천, 그 맛과 향을 전달합니다.
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에 저희 음식이
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,
최고의 맛과 정성으로 임하고 있습니다.
춘천 하면 닭갈비,
닭갈비 하면 통나무집
춘천 닭갈비의 자부심을 지키고자
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.
47년이 넘는 오랜 기간,
2대를 이어오는 노력과 한결같은 정성으로
더욱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.